[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평화로운 주말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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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조세호는 "HAPPY SUNDAY"라며 외출해 저녁을 먹고 공연을 보는 등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신혼의 행복함을 즐기고 있는 조세호는 결혼 전보다 확연히 밝아진 얼굴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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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지난해 10월 20일 9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유재석, 지드래곤 등 하객만 900명이 넘게 참석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세호는 현재 유재석과 함께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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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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