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사건에서 함 PD는 만취 상태로 행인들에게 소주를 뿌리고 폭행을 가하며 난동을 부렸고 경찰관에게 소리를 지르며 여성 경찰관을 대상으로 성적인 모욕을 한 혐의를 받았다. 그는 특수폭행, 상해, 모욕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으나, 검찰이 구속영장을 반려해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한편 함준호 PD는 사건 3년 뒤인 지난 2023년 드라마 '법쩐'을 통해 연출에 복귀했다. 현재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나의 완벽한 비서' 연출을 맡고 있으며 해당 드라마는 최신화 기준 시청률 11.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SBS 측이 "시청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사건 수습에 나섰지만 함 PD의 연출작이 대중의 지지를 계속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