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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재희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에 유전성 난소암 환자 치료와 발병 예방 연구기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김재희 팬클럽이 2022년부터 김재희가 버디를 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1천원씩 모아 적립한 900만원을 더해 선행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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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는 최근 이대서울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었으며 이대서울병원은 김재희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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