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잰더 쇼플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개막을 사흘 앞두고 출전을 포기했다.
쇼플리의 매니저는 14일(한국시간) 언론에 문자를 보내 쇼플리가 몸이 좋지 않아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러나 건강 상태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
쇼플리가 빠지면서 임성재의 우승 가능성이 더 커졌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 출전 선수 중에 임성재(19위)보다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는 7위 윈덤 클라크와 12위 패트릭 캔틀레이(이상 미국) 둘 뿐이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
장윤정♥도경완 덴마크서 멘붕..아침 한끼에 18만원 '살벌한 물가 충격' -
유재석, ♥나경은과 커플룩 못 입는 이유는? "내가 후회해~" -
이재룡, 사고 직전·직후 ‘술술술’..동료 오피스텔서도 마셨나 ‘CCTV포착’ -
김남길, 단종 내쫓은 세조役에 고민 "'왕사남' 흥행, 어떻게 표현될지 걱정된다"(핑계고) -
권은비, 워터밤 여신→24억 건물주되더니.."2년차 새내기 카페 사장님"(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