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6회에서 에녹팀은 초반 최하위를 기록했으나, 에녹과 박서진의 활약으로 최종 1위에 오르는 반전을 선보였다. 특히 에녹은 에이스전에서 최저점의 굴욕을 딛고 팀을 정상에 올려놓는 승부사 면모를, 박서진은 '물 장구쇼' 퍼포먼스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Advertisement
박서진 또한 장구를 배제한 새로운 스타일의 무대를 선보이며 강력한 반격에 나섰다. 그러나 무대를 마친 후 마스터의 평가에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충격을 안겼다. 제작진은 "에녹과 박서진이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표 남성 현역 가수 7명을 선발, 2025년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를 뽑는 대기획 서바이벌이다. 5주 연속 화요일 전 채널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 프로그램의 본선 3차전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