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명수는 김태진과 퀴즈를 진행하며 여러 연예인들을 언급했다. 권상우 주연의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 퀴즈가 나오자 청취자들은 극중 권상우의 대사인 '옥상으로 따라와'를 문자로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건 권상우가 싫어해서 안 될 거 같다"고 걱정했다. 김태진은 "권상우가 한참 동생 아니냐"고 했지만 박명수는 "동생인게 뭐가 중요하냐. 싸움 잘하면 무섭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하하는 '라디오쇼' 10주년을 축하하며 "쉽게 가질 기록이 아니다. 그 자리에서 열심히 하셔서 그런 것"이라고 박명수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명수와 하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으로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다. '무한도전' 20주년을 맞은 올해 박명수는 가장 적극적으로 '무도 완전체'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박명수는 "(시청자들과) 무조건 만나서 인사 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한다. SNS나 유튜브가 있으니까 그쪽을 통해서라도 인사드릴 수 있지 않겠냐"고 말해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