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별명을 가진 윤남노는 한 프랜차이즈 식당의 헤드 셰프로, '흑백요리사'에서 최종 4등을 차지하며 인기가 급부상했다. 그는 방송 초반 경력이 많은 셰프들을 상대로 도발적이고 호전적인 태도를 보이며 '빌런' 역할을 해 흥미진진하게 만들었고,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Advertisement
또 SNS에 다양한 맞팔 요청과 DM(다이렉트 메시지), 영상이 올라왔다면서 평소 요리만 해 TV를 잘 챙겨보지 못해 생긴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꺼낸다. 수많은 연예인이 SNS를 통해 자신을 응원해 줬는데, 인기를 실감하지 못했다고.
Advertisement
이어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라디오스타' 출연이 특별한 이유를 전해 따스함을 안긴다. 윤남노는 어머니가 자신이 출연한 방송을 계속 돌려보는데, 유명한 프로그램인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머니가 꼭 보셨으면 하는 바람을 드러낸 것.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