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희정이 비키니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13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태국 크라비에서 휴양을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주황색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 그는 탄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김희정의 게시물을 본 팬들은 "예쁘다",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2년생인 김희정은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 - 소영이 즈그 엄마'로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꼭지', '매직키드 마수리', '왕과 나', '후아유 - 학교 2015', '달이 뜨는 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로 대세 굳힌다..압도적 퍼포먼스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