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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국내 최초 '무민 불꽃놀이' 멀티미디어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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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국내 최초로 무민 IP를 활용한 멀티미디어쇼 '무민 불꽃놀이'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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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는 현재 무민과 함께 하는 윈터토피아 겨울축제가 진행되고 있으며 3월 3일까지 어트랙션, 식음, 상품, 포토존 등 다채로운 무민 테마의 오감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우선 멀티미디어쇼 '무민 불꽃놀이'는 지난 1월 10일부터 3월 1일까지 매주 금토 및 공휴일에 포시즌스가든에서 진행된다. 최근 작품인 '무민밸리 대소동'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특별 제작한 영상과 음악을 공연에 적용했다. 무민 불꽃놀이 공연에서는 절친 스너프킨과 우정여행을 떠나고, 스노크메이든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등 무민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상과 화려한 불꽃쇼가 어우러져 일대 장관을 연출하는 모습을 약 10분간 선보인다. 영상 각 장면에 어울리는 음악과 레이저 조명, 수천여 발의 불꽃 등 특수효과들이 밤하늘을 환상적으로 물들이며 잊지 못할 겨울밤의 추억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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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밸리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북유럽 감성의 노르딕 포레스트에서 공연이 펼쳐지기는 만큼 동화 속에 들어와있는 것만 같은 분위기 속에서 몰입감 있게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노르딕 포레스트로 변신한 포시즌스가든에는 무민 가족들이 살고 있을 것만 같은 무민마마스 키친, 무민 하우스로 꾸며진 무민 스토어 등이 있으며, 일몰 무렵 노르딕 포레스트를 순환하는 '무민 트레인'에 탑승하면 주황빛으로 하늘이 점점 물들어 가고 형형색색 조명이 켜지기 시작하는 노르딕 포레스트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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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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