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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팀에서 주전 공격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특히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경기에서 17골을 넣으며 펄펄 날았다. 커리어 하이를 작성했다. 하지만 2023~2024시즌엔 리그 33경기에서 7골을 넣는 데 그쳤다. 특히 지난 1월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을 앞두곤 '나이트 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당시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래시포드 부상'을 외쳤다. 그러나 래시포드는 나이트 클럽에 있었다는 얘기가 나왔다. 맨유는 에이스의 부진 속 휘청였다. 래시포드는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도 흔들리는 모습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맨시티와의 리그 원정 경기를 시작으로 제대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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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래시포드 영입설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래시포드 영입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우리와 연결된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다른 일을 할 시간이 없을 것이다. 래시포드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고, EPL 선수에 대해 물어볼 수도 있는데 같은 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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