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김보미는 지난 10일 둘째 딸 '또쿵이'(태명)를 출산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또쿵이'는 2.6kg의 건강한 여아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보미와 남편 윤전일은 5년 만에 찾아온 둘째에 대해 "기쁨과 고마움, 행복한 마음"을 전하며 현재 윤전일이 아내의 회복을 위해 곁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김보미는 2020년 4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그해 12월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이번에 둘째 딸을 맞았다. 그녀는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은주의 방', '너 미워! 줄리엣',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