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체코 출신인 킨스키는 '넥스트 체흐'로 꼽히는 기대주다. 토트넘은 이적료는 1250만파운드(약 225억원)를 지불했다. '레전드 골키퍼' 페트르 체흐의 몸값을 뛰어넘는 체코 역사상 가장 비싼 골키퍼로 등극했다.
Advertisement
리버풀은 14개의 슈팅을 기록했다. 유효 슈팅은 7개였지만 킨스키가 지킨 골문을 통과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1대0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Advertisement
영국의 '더선'은 15일 '토트넘의 신인 킨스키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킨스키는 줄곧 체코 무대에서 뛰었다. 그는 17세 때인 2020년 두클라 프라하(체코)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Advertisement
토트넘과의 계약기간은 2031년까지다. 하지만 최종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라고 전해졌다. 킨스키의 전 동료인 빅토르 부딘스키는 체코의 'MF DNES'를 통해 "훌륭한 선수다. 첫 훈련에서 이미 남다르다는 것이 분명했다. 정신력이 강하고, 건강하며, 자신감이 넘친다. 목적 의식도 강하다. 그는 3년 안에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킨스키는 토트넘 이적 후 "정말 기쁘다. 계약서에 서명하는 건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토트넘은 큰 이름이고, 정말 행복해다"며 "코치들과 이야기했고, 단장과도 이야기했는데 이게 올바른 선택일 거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