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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개봉하는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로, 전편에 이어 최원섭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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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은 국정원 현직 요원이자, 준을 동경하는 팬 철로 분했다. 2편으로 돌아온 그는 "시리즈물이 주는 기대가 있다. 2편이 3편이 되고, 4편이 되어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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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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