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바이에른 뮌헨은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위를 달리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 시즌 리그 16경기에서 12승3무1패(승점 39)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 매체는 '김민재는 그동안 벤치에 앉아 있는 것보다 경기에 나서는 게 낫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의 부상이 악화돼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것은 최악의 시나리오가 될 것이다. 김민재는 곧 회복하며 휴식할 기회를 가질 것이다. 콤파니 감독은 레버쿠젠과 다시 붙는 경기에선 김민재 없이 경기를 할 수 없다'고 했다. 두 팀은 2월 16일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대결한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