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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이날 4-3-3 카드를 내세웠다. 손흥민과 도미닉 솔랑케, 데얀 쿨루셉스키를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루카스 베리발-이브 비수마-파페 사르가 중원에 포진했다. 제드 스펜스-아치 그레이-라두 드라구신-페드로 포로가 포백을 이뤘다. 안토닌 킨스키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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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이 증명한다. 후스코어드닷컴은 7점으로, 루카스 베리발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평점을 줬다. 공격진 중에서는 유일한 7점대였다. 풋몹도 7.1점을 줬다. 베리발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 소파스코어도 같았다. 7.1점으로 2위였다.
토트넘은 아스널에 역전패를 당했다. 손흥민의 선제골로 앞서나가던 전반 40분 코너킥 상황에서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의 헤더가 솔란케의 몸을 맞고 들어갔다. 솔란케의 자책골이었다.4분 뒤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역전골을 넣었다. 역습 상황에서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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