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윤정이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배윤정은 16일 "앞머리 자르고 실리프팅하고 리투오하고 동생들 만나 예뻐졌다고 칭찬 들은 날. 나 왜 맨날 언니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윤정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13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피부과 시술까지 받으면서 한층 더 예뻐진 미모를 뽐냈다. 또한 블랙 트랙탑에 쉬폰 치마와 부츠를 착용, 뛰어난 패션 감각도 선보였다.
이어 "근데 강남 브런치 먹은 곳 중 여기 손꼽힌다. 그치? 니들 덕에 스티커 사진도 찍고 아주 재밌었어. 언니 껴줘서 고맙다들. 태그는 귀찮아서 패스할게"라며 함께한 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배윤정은 '실리프팅 아프다던데 괜찮았냐'는 한 네티즌의 질문에 "마취해야 한다. 하나도 안 아프다"며 친절하게 경험담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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