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우리는 50만달러(약 7억원)를 기부하기로 했다. 소방관들과 임시 보호소에서 생활해야 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기부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소속팀)LA 다저스는 티셔츠 등을 판매하면서 다른 프로 구단들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 나는 이 모든 것들이 빨리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Advertisement
오타니의 2024시즌 연봉은 200만달러였다. 그가 LA 산불 피해를 위해 기부한 50만달러는 지난해 연봉의 ¼ 수준이다. 물론, 그는 스폰서십, 광고 수익, 초상권 수입 등으로 연봉의 몇배를 초월하는 금액을 벌었지만 연고지에 닥친 재앙을 위해 기꺼이 거액을 기부하면서 지역 사회의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