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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센스와 순발력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홍진경은 2015년 MBC '무한도전'과 2016년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통해 '대세 예능인'으로 거듭났다. '욕망 기린', '갓김치' 등의 별칭을 얻으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그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프로젝트 걸그룹 '언니쓰' 멤버로 변신, 음원 차트 정상까지 섭렵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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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부터 4까지 MC 자리를 지킨 홍진경은 특유의 재치와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연애 리얼리티의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예측불가한 관계 속에서 놀라운 직관력을 발휘하며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한편, 때로는 따뜻한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감동을 선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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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홍진경은 "캥거루족이 늘어나는 걸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따뜻한 순간들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전방위적'으로 활약하는 홍진경. 단순한 예능인이 아닌 시대의 흐름을 읽고 트렌드를 이끄는 MC로 자리 잡은 그가 앞으로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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