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 시누이 수지 씨가 미나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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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필미커플' 채널에는 '깜짝 선물에 눈물 터틀니 수지의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수지 씨는 "필립이의 콘서트를 가보려고 했는데 항상 바빴다. 고작 할 수 있는 건 롯데월드 콘서트에 가는 것뿐이었다"라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이어 "병원에서 너무 답답했고 언니에게 감사한 것도 많이 생각났다. 많은 감정이 한꺼번에 몰아쳤다. 이 기회에 필립이랑 단둘이 뮤지컬을 볼 수 있는 시간도 만들어졌다"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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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 씨는 최근 탈장 수술을 받고 146kg에서 99kg까지 감량해 큰 화제를 모았다. 미나는 최근 KBS1 '아침마당'에서 "어머니가 지난해 3월에 갑자기 돌아가신 후 건강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시누이도 갑자기 잘못될까 봐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게 했다. 서울에 집도 얻어줬다"라며 수지 씨의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경제적으로 통 큰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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