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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오래 뛴 내야수 김하성은 아직 새로운 팀을 찾지 못했다. 양키스는 내야수 글레이버 토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로 떠나면서 내야에 깊이가 필요하다. 양키스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에게 김하성은 완벽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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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르는 "양키스는 지금 화려한 FA 영입이 필요하지 않다. 조용히 공격 생산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김하성과 같은 다재다능한 골드글러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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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스토브리그 내내 많은 팀들과 연결되고 있다. 양키스 외에도 LA 다저스, 보스턴 레드삭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등이 김하성의 행선지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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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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