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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10년 전 한양에서부터 시작된 인연으로 시작해 다사다난했던 세월들을 거쳐 청수현에서 가짜 부부로 살게 됐다. 계속해 엇갈리기만 하던 지난날들을 보상받듯 옥태영과 천승휘는 더없이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옥태영의 옛 주인아씨인 김소혜(하율리)가 갑작스럽게 등장해 자칫하면 정체가 모두 까발려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이들은 더욱 단단해진 애정과 호흡을 뽐내며 자신들만의 길을 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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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심한 시각 방 안에서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옥태영과 천승휘의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애틋함 가득한 눈빛을 주고받던 두 사람 사이 이내 아슬아슬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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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보다 더 진심인 가짜 부부 임지연과 추영우의 더욱 진해진 로맨스는 19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14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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