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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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화보 촬영차 필리핀의 한 해변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매일 매일 낮이든 밤이든 너무 아름다운. 눈에 마음에 가득 담아 왔지만 벌써 그립다. 에메랄드 빛 바다보러 또 갈게"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혜리는 탄수화물을 끊고 완성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요트 위에서 비취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모습. 166cm의 키에 56kg로 탄탄하면서도 마른 라인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혜리는 다음 달 10일 방송 예정인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주인공 슬기 역으로 등장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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