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Cin스타] "탄수화물 끊고 166cm·56kg"…혜리, '뼈말라' 몸매에도 탄탄한 비키니 라인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혜리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화보 촬영차 필리핀의 한 해변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매일 매일 낮이든 밤이든 너무 아름다운. 눈에 마음에 가득 담아 왔지만 벌써 그립다. 에메랄드 빛 바다보러 또 갈게"라고 전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혜리는 탄수화물을 끊고 완성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요트 위에서 비취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모습. 166cm의 키에 56kg로 탄탄하면서도 마른 라인이 시선을 강탈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혜리는 다음 달 10일 방송 예정인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주인공 슬기 역으로 등장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