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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네스는 이날 "결국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팀에는 좋은 선수가 있지만 훌륭한 선수는 없다. 걱정스럽게도 증거에 따르면 손흥민의 전성기가 지나갔을 수도 있다. 토트넘은 더 나은 팀과 대결하면 항상 패배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고 있다. 때때로 그들은 최고의 팀을 상대로 보다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찾아야 할 것이. 그렇지 않으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대가를 치를 것이다"며 손흥민이 이미 전성기를 지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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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고 머리를 쥐어뜯을 것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제 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마침내 해고될 것이다. 이미 경질에 대한 경고가 몇달 동안 있었다"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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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패턴이 모두 읽힌 공격 전술 역시 문제다. 토트넘의 공격은 이미 다른 팀에게 모두 분석을 당해서 1.5군을 내보내도 5부 리그팀이 막아낼 수 있을 정도다. 이번 시즌 손흥민만 잘 못하고 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할 수 있을 만한 선수가 없다. 결국 감독이 선수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왔고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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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브닝 스탠다드는 "지난주 토트넘은 손흥민의 계약을 1년 더 연장하는 옵션을 행사해 다음 시즌이 끝날 때까지 손흥민을 클럽에 묶어두었다. 이는 손흥민의 미래에 대한 단기적 의문을 종식시킨 움직임이었지만, 토트넘이 또 다른 중요한 시기에 접어들면서 현재로서는 손흥민의 경기력에 대한 장기적인 우려가 남아 있다"며 토트넘이 2025~2026시즌이 끝난 뒤에는 손흥민을 붙잡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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