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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3-4-2-1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조슈아 지르크지가 선발로 나왔다.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아마드 디알로가 2선을 위치했다. 디오고 달롯와 누사이르 마즈라위가 윙백에 배치됐다. 마누엘 우가르테와 코비 마이누가 중앙에서 호흡을 맞췄다. 레니 요로, 해리 매과이어, 마타이스 데 리흐트가 3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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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전반 20분 디알로의 압박이 성공하면서 지르크지가 공을 받았다. 페널티박스에서 밀려 넘어졌고,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브루노가 키커로 나서서 깔끔하게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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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무너졌다. 후반 30분 브라이턴의 공격이 전개됐다. 이때 오나나가 어이없이 땅볼 크로스를 놓치면서 조르지니오 루터가 너무 쉽게 득점에 성공했다.
맨유는 추격골을 위해서 공세를 퍼부었지만 득점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공격 마무리 과정에서의 약점이 심각했다. 후반 44분 가르나초가 시도한 회심의 슈팅은 하늘 위로 향했다. 결국 맨유는 스코어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패배했다. 최근 8경기 1승에 그치고 있는 맨유다.
맨유는 최근 올드 트래포드에서 브라이턴에 3연패를 당하면서 망신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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