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숙은 "전현무씨가 '앞으로 사당귀 의상 신경쓰자'라 했다. 왜 갑자기 이렇게 의상을 신경쓰냐"라 했고 전현무는 "KBS 대표 프로그램 아니냐"라 답했다. 박명수는 "여태까지 그렇게 생각 안했냐"라 반박했고 전현무는 "그게 맞는데 더 대표가 됐다. KBS 얼굴이 됐다"라 했다.
Advertisement
엄지인은 '현무 선배가 더 주라고 그래서 가지고 왔다"라 했다. 그는 "크리스마스가 어떤 날이냐. 집에 있다가 갑자기 제작진에게 연락을 받았다. 회사에 현무 선배가 케이크를 맡겨놨다고. 홍주연 아나운서가 그날 당직 근무라서 갖다 주라는 거다"라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현무는 홍주연을 위해 케이크에 자필 편지까지 써 보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야근이라니.. 이렇게라도 분위기 내라. 석근자랑 같이 먹어'라는 메시지. 박명수는 "미리 축의금 걷자"라 했다.
전현무는 "저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숙직을 한 적이 있다. 그때 너무 비참하고 쓸쓸 하더라. 그때 혼자 아나운서국을 지켰다"라며 홍주연과 공감했다고 해명했다.
그 뒤에 온 다른 아나운서는 입을 틀어막으며 놀랐고 전현무는 "논란이 생기겠군"이라고 ?다.
전현무는 "제가 자꾸 열애설 기사가 나니까 사과 문자를 했다. 오히려 홍주연은 의연하게 반응하더라"라고 재차 해명했다.
이후에도 전현무는 오디션을 보는 홍주연을 옹호하는 등 '후배 사랑'에 여념이 없어 더욱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