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1년 14승(5패)를 하며 에이스급 피칭을 했지만, 이듬해 4승13패 평균자책점 5.27로 힘겨운 시즌을 보냈다.
Advertisement
오프 시즌 꾸준히 재활을 해온 백정현은 "움직일 때는 문제가 없지만, 공을 잡는 순간에는 통증이 있다"며 "좋아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정현이 연습하고 있는 구종은 포크볼. 그는 "2017년 구원투수로 나설 때 이후로 처음이다. 그때도 연습을 했는데 제구 잡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체인지업을 선택을 했는데, 이번에는 제구를 잡아보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선발 경쟁에서 밀리더라도 구원 투수로서 힘을 보태야 한다. 백정현은 지난해 3할1푼9리에 달했던 피안타율을 낮추기 위한 수단으로 포크볼 장착을 택했다. 백정현은 "원래 맞춰잡는 스타일인데 스윙을 이끌어내는 구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지금 상태라면 타자의 방망이가 나와도 타구가 빨라서 장타로 이어질 수 있다. 헛스윙을 유도할 수 있는 공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