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그린피 3만3000원 실화?
최대 9일의 황금 설 연휴, 골프를 즐기기 딱 좋은 날이 찾아왔다.
28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다. 그런데 정부가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했다. 이에 31일 금요일만 휴가를 사용한다면 25일 토요일부터 내달 2일 일요일까지 최대 9일의 황금 연휴가 만들어진다.
이 연휴를 맞이해 골프장들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 줄어든 내장객들의 발길을 돌리기 위해 파격 그린피로 승부수를 던진다.
수도권 골프장의 경우 1인 10만원 아래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한 골프장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골프장들은 더욱 '쇼킹'한 그린피로 골퍼들을 유혹한다.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에서는 에스앤대천cc를 3만3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모나크cc 6만원, 임페리얼레이크cc 5만9000원, 명문 감곡cc 7만원 그린피로 라운딩이 가능하다. 감곡cc의 경우 추가적으로 4인 내장 시 1인 그린피 면제 혜택도 진행된다.
XGOLF(엑스골프) 관계자는 "금번 설 연휴 기간 중 설날 당일 골프장 예약문의가 증가하고 있고 실시간 예약을 통해 들어오는 접수와 더불어 엑스골프(XGOLF)앱의 접속자 수가 증가하고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 시즌에 비싸진 그린피에 부담이 가는 소비자들을 위하여 더 많은 골프장들과 제휴를 맺어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골프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