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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노주현은 애지중지 키우는 반려견 제인(2세)과 빌로(5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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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입양하면서 들인 금액에 대해 노주현은 "쉽게 얘기해서. 제인의 조부가 독일에서 중국으로 4억에 팔렸다. 제인의 조부를 내가 워낙에 좋아해 복제를 했다. 황우석 박사님의 도움을 받았다. 여기서 길렀었는데 장이 꼬여 1년 반 전에 죽었다. 빌로가 우리 집에 온 지 만 13~4개월 정도 됐다. 전람회가서 빌로를 보고 우리 집에 데리고 왔다. 훈련소에 보낸 돈은 천만 원 대 정도 된다. 누가 나한테 '3천만 원 줄테니 강아지 달라'고 하면 안 준다. 제인과 빌로는 내 친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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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현은 "그것까지는 아니다. 이 땅 사기 전에 이웃에 김수현 작가 선생님이 옆집에서 집필을 하셨다. 여기가 아무래도 시골이니까 그때만 해도 여기가 더 적적했을 것 아니냐. 그래서 강아지 한 마리 데리고 와서 땅을 봤다. 그때 매입했다. 대형 아파트 한 채 값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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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주현은 여러 방송을 통해 800평 규모의 땅에서 전원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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