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다른 '디테일 연출'로 '봉테일'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한 봉준호 감독과 첫 호흡에 대해 로버트 패틴슨은 "배우들은 늘 한계에 도전하게 되는,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감독과 일하고 싶어한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가 그렇다. 사냥하듯 작품을 찾아 다니는데 봉준호 감독의 영화가 그 한 가운데 눈에 띄었다. 이 정도의 디테일한 감독과는 처음 일해본다. 내가 익숙했던 것과 달랐다. 체게적이고 자신감이 있었다. 실행력도 엄청났다. 내가 생각한 것보다 짧게 연기할 수 있었다. 굉장히 짧게 촬영을 이어았다. 이 부분이 몇 주 지나니 익숙해졌고 자유롭게 느껴졌다. 짧게 연기하면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다. 나중에는 '이 현장 최고다!' 감탄하기도 했다"고 엄지를 추켜세웠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