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통증도 앞으로 더욱 심해질 거고, 애기가 많이 고통스러울거라 의사선생님께서 모찌를 이제 보내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라"며 "모찌가 그동안 많이 괴로웠을텐데 버텨와줘서 더더욱 슬프고 고맙다. 오늘은 더더욱 눈물도 안 멈추고 마음이 찢어진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후 몇 시간 뒤 권민아는 "휴..안락사는 도저히 용기도 안 생기고 마음이 아파서 진행을 못 하겠어서 치료해가며 모찌가 버틸 수 있는만큼만..그게 행여나 아주 잠깐이라도 함께 하기로 했다"며 "걱정들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Advertisement
이후 최근에는 오는 3월 오픈 예정인 피부과에서 상담실장으로 일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Advertisement
우리 사랑하는 모찌 여전히 너무 귀엽죠..?
수년전 부터 다리에 혹이 생겨 몇차례 수술을 했지만 계속해서 재발되어 이번에 가보니 악성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통증도 앞으로 더욱 심해질꺼고 애기가 많이 고통스러울거라 의사선생님께서 모찌를 이제 보내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군요..모찌가 그동안 많이 괴로웠을텐데 버텨와줘서 더더욱 슬프고 고마워요 모찌가 유난히 저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더더욱 눈물도 안 멈추고 마음이 찢어지네요..통증때문에 편히갈 수 있게 마취제..그리고 안락사와 장례를 알아보고 있는데요..여러분들도 모찌 항상 많이 관심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나 더 좋은 방안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가르쳐주세요..
우리 이쁜 모찌 마지막 가는 길 까지 최선을 다하고, 임종도 함께 할거니 여러분들도 너무 걱정마세요..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