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전반에만 3골을 내주며 크게 흔들렸다. 후반 막판 데얀 쿨루셉스키와 히샬리송의 득점으로 추격했지만, 이미 승패를 뒤집기엔 늦은 상황이었다. 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3연패와 함께 리그 6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무려 15??까지 추락하며, 향후 성적에 따라 강등까지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포스테코글루의 전술 접근 방식은 올 시즌 토트넘의 불안정성 속에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나치게 개방적이고, 공격에서 무기력하며, 수비에서는 실수가 잦다. 다이어는 포스테코글루의 훈련 세션에서 전술에 대한 작업은 거의 없다고 밝혔었다. 다이어는 포스테코글루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선수들이 뛰도록 하는 훈련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2년 차를 맞이하며 트로피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던 토트넘이 강등을 걱정해야 할 상황이다. 다이어의 지적이 토트넘의 미래를 예견한 평가였을지는 시즌 막판까지 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