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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마자 그는 "콜라 주문 넣어야겠다"며 기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상대는 김나현의 대학교 후배이자 배우 이푸름이었다. 김나현은 "1993년생, 올해 31살이다. 영화 '스트리머', '걸스 인 더 케이지', 드라마 '특수공인중개사 오덕훈', '크라임 퍼즐' 등에 출연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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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는 "이푸름의 이상형이 배우 주지훈"이라고 전했고 이에 딘딘은 "내가 주지훈 느낌이 좀 있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푸름은 "드라마 '궁' 때부터 주지훈 선배님 팬이었을 뿐, 실질적인 이상형은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이라며 "영화 취향, 개그 코드, 음식 스타일 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god 팬이라 윤계상 선배님도 좋아한다"고 덧붙이자 딘딘은 "내가 '용강중 윤계상'이었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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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말미, 딘딘은 "생일 때 기프티콘이라도 보내겠다"며 이푸름의 전화번호를 물었고 이에 이푸름도 "전화를 걸어서 번호를 남겨달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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