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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C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이푸름은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했다. 2020년 8월 25일 단편 영화 '스톡'에서 주연 난희 역으로 데뷔해 데뷔 6년차 배우다. 이후 단편영화 '커플'과 '타임'에 출연했고 '커플'로 제1회 파주국제세계로영화제 FRESHNESS 연기상을 받았다. '타임'을 통해서는 미국 남부영화 예술아카데미 영화제(SFAAF, South Film and Arts Academy Festival)에서 단편영화부문 여자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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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는 "이푸름의 이상형이 배우 주지훈"이라고 전했고 이에 딘딘은 "내가 주지훈 느낌이 좀 있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푸름은 "드라마 '궁' 때부터 주지훈 선배님 팬이었을 뿐, 실질적인 이상형은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이라며 "영화 취향, 개그 코드, 음식 스타일 등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god 팬이라 윤계상 선배님도 좋아한다"고 덧붙이자 딘딘은 "내가 '용강중 윤계상'이었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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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말미, 딘딘은 "생일 때 기프티콘이라도 보내겠다"며 이푸름의 전화번호를 물었고 이에 이푸름도 "전화를 걸어서 번호를 남겨달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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