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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대상은 성별과 국적 상관없이 2007년부터 2014년 사이 출생한 국내 거주 청소년이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가운데 가장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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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그간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를 비롯해 최근 정규 1집 '드립'으로 '괴물 신예' 존재감을 각인한 베이비몬스터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키며 글로벌 K팝 시장을 선도해왔다. 무엇보다 최근 연기자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를 알린 만큼, 본업인 음악에 집중한 YG가 선택한 '차세대 인재'는 또 어떨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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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새로운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K팝 원석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모든 지원자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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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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