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효린이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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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캄보디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린은 과감한 컷아웃 디자인의 탱크톱과 짧은 치마를 매치해 탄탄한 보디라인을 강조했다. 특유의 쿨한 매력과 함께 스태프들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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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탄탄한 뒤태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캄보디아를 접수한 비주얼", "건강미 그 자체", "효린의 분위기는 따라갈 수 없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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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린은 지난해 여름 새 앨범 'Wait'를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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