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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콘테 감독은 시즌 초반에는 자신이 이번 시즌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혀 확신하지 못했지만 즉시 우승할 수 있는 팀을 원했다. 이 팀을 구성하는 데는 몇 가지 어려움이 있었다. 그가 원했던 모든 선수가 도착하지 못했고 그는 이를 여러 차례 클럽에 알렸다. 흐비차의 매각으로 나폴리 팀의 가치와 실력이 크게 떨어졌다. 콘테 감독은 지금까지의 일을 계속하길 원한다"며 콘테 감독은 계속해서 우승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선수단을 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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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흥민은 수년 간의 무한한 사랑 끝에 이별을 말하기 시작한 토트넘 팬들의 눈에 띄었고 시즌에 결정적인 변화를 주기 위해 거듭 이적을 요청해왔다"며 손흥민이 토트넘에 이적을 요청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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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듯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현재 유력 기자들과 매체에서 쏟아지는 정보를 확인해보면 손흥민은 나폴리와 전혀 연결되지 않고 있다. 울티메 칼치오 나폴리는 공신력조차 확인할 수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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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의 다니엘레 롱고 기자 역시 "나폴리와 맨유는 가르나초 이적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거래는 6,000만 유로(약 894억 원)에 마무리될 수 있다"고 밝혔다.
가르나초가 나폴리로 이적하면, 나폴리는 더 이상의 여유 자금이 없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데려올 수가 없다. 토트넘이 손흥민을 단돈 3,000만 유로에 매각할 리가 없으며 가뜩이나 공격진에서 제 몫을 해주는 선수가 부족한데, 손흥민을 보내려고도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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