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시티와 홀란은 지난 17일 2034년까지 이어지는 재계약에 합의했다. 기간으로는 9년 반. 이는 콜 팔머가 지난해 8월 첼시와 맺은 프리미어리그 사상 최장 재계약 기간(9년)을 능가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맨시티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9시즌 간 총 115건에 달하는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정 위반 혐의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에 기소 처분됐다. 맨시티의 위반 혐의가 입증되면 최소 벌금부터 승점 삭감, 우승 기록 박탈, 최악의 경우 프리미어리그 및 유럽클럽대항전 퇴출 처분이 이뤄질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맨시티는 두 달 전 과르디올라 감독과 재계약에 합의한 데 이어, 홀란과도 서둘러 재계약에 합의했다. 최근엔 수비라인 보강을 위해 '우즈벡 김민재'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에 이어 브라질 유스 대표팀 출신 센터백인 비토르 헤이스까지 데려오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