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7개월차에 만삭 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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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임산부에게도 바레가 좋다는 건 널리널리 알릴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크롭티를 입은 채 임신 7개월 차의 D라인을 웃으며 공개했다. 그는 또 스테이크 사진을 공유하며 "낼 임당 재검, 나 떨고 있니?"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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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 스케이트 선수 이규혁의 아내 손담비는 지난 해 9월말 시험관 시술을 통해 결혼 2년만에 임시소식을 알렸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도전한다고 밝히며 많은 응원을 받아왔던 손담비는 지난 해 9월 말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1월에는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아 팬들을 걱정시켰다. 이후 지난 7일에도 "임당 재검…좌절"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손담비는 올해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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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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