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마동석과 변우석의 투샷이 공개됐다.
마동석은 22일 "동석 업고 튀어"라는 글과 함께 변우석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동석과 변우석은 어깨동무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주먹을 꽉 쥔 포즈를 취하며 여유 넘치는 미소를 짓는 마동석과 마동석의 주먹만 한 얼굴 크기를 자랑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변우석의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업고 튀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되는 거죠", "마동석 주먹이 변우석 얼굴만 함", "주먹이 ㄷㄷ", "어떻게 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은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출연한다. 영화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오는 4월 30일 개봉한다.
변우석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가 시행되는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계 1위 재벌가의 딸이지만 평민 신분인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어서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 이안대군의 로맨스를 그린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으로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