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가 골프장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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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골퍼 김정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팀 트라이앵글 윈터캠프 3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나란히 선 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고소영은 챙이 넓은 모자와 베이지 컬러의 편안한 골프웨어를 입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장동건 역시 네이비 컬러의 심플한 상의와 화이트 컬러의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 밝은 미소를 띈 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 장동건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한 이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사랑받고 있다.
고소영은 활발한 SNS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장동건은 영화 '열대야' 촬영에 한창이다. '열대야'는 방콕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벌어지는 생존과 액션을 그린 하이드보일드 장르의 작품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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