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1심 판결(1억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배상액이다. 1심에서는 탈덕수용소가 아무런 답을 내놓지 않아 장원영 측에서 청구한 금액이 모두 인정됐지만, 2심에서 탈덕수용소가 입장을 바꾸면서 배상액이 줄어든 것이다.
Advertisement
이에 장원영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미국 법원으로부터 정보제공명령을 받아 미국 구글 본사로부터 탈덕수용소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다. 이를 바탕으로 탈덕수용소에 대한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1월 손해배상 소송 1심 재판부는 탈덕수용소가 장원영에게 1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탈덕수용소는 뒤늦게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소송 결과에 대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또 1억원 공탁을 내걸면서 손해배상을 피하려는 대응에 나섰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을 조정 회부했으나, 양측이 입장차를 줄이지 못하면서 조정 절차는 5분 만에 끝났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