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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는 21일 후속 보도를 통해 "금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바르셀로나와 맨유 공격수 래시포드 에이전트 간의 미팅이 있었다. 바르셀로나와 벤피카의 경기를 앞두고, 래시포드 측 대표들과 바르셀로나 수뇌부끼리 정상회담이 있었다. 영입 의지는 변함없다는 게 분명해진 회의였지만 바르셀로나는 임대로 데려올 수 있는 래시포드를 등록하는데 필요한 연봉적인 여유가 없기에 진전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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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렐레보에서도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행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매체 역시 "래시포드가 제일 좋아하는 클럽은 바르셀로나일 것이고, 파악한 바로는 바르셀로나는 현재 맨유와 선수 모두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클럽 중 하나다"며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에게 제일 현실적인 선택지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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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맨유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는 필요없는 고액주급자를 정리하는 것이다. 후벵 아모림 감독 계획에서 밀려난 래시포드, 카세미루, 안토니 같은 선수를을 내보내면서 생긴 여유자금으로 겨울 이적시장을 보낼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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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감독이 맨유에 부임한 뒤로 래시포드를 신뢰하지 않는 이유다. 래시포드도 직접 "새로운 도전에 열려있다"고 말하면서 이적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였다. 다만 래시포드의 연봉이 너무 규모가 크기 때문에 과연 래시포드를 데려가려는 팀이 나올 것인지의 문제였다.
렐레보는 "모든 것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바르셀로나는 샐러리캡 문제로 한두 명의 선수, 에릭 가르시아나 안수 파티를 방출해야 하기 때문에 래시포드 영입도 여기와 연관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금 바르셀로나가 정리하려고 노력 중인 선수는 파티였다.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의 계획에 전혀 포함되지 않고 있으며 경기를 제대로 뛰지도 못하는 파티지만 한사코 이적을 거부하고 있다. 파티를 임대로라도 데려가려는 팀조차 나타나지 않고 있어서 바르셀로나는 고심이 깊다.
만약 방출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행은 불가능해진다. 래시포드도 이를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렐레보는 "분명하고 가능한 또 다른 길은 그가 맨유에 남는 것이다. 왜냐하면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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