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티아라 소연이 남편 조유민과 두바이 생활 중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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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21일 "어제 운동하다 콧때기 뚜드려 맞고 왔다. 어쩌면 눈물일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연은 남편 조유민의 코를 얼음찜질 해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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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조유민의 코가 부어 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연은 얼음에서 나오는 물이 눈물이 아닐까라며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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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한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원까지 뛴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두바이에 완벽 적응한 소연은 조유민과 함께 두바이에서의 신혼생활을 SNS 등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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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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