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황이 이렇다보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에 대한 질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셀틱에서 성공 신화를 쓰며 호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EPL 지휘봉을 잡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초반 화끈한 공격축구로 토트넘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수비 불안이 이어지며 원했던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은 따내지 못했지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버트 기자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칼럼을 통해 '토트넘은 냉정을 유지하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버트 기자는 '물론 현재 순위는 15위로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보다는 강등에 가깝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7위일때 경질됐고,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4위일때 물러났다. 15위는 충분하지 않는 순위'하며 '하지만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지켜야할 여러 이유가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