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나폴리는 흐비차를 대체할 적합한 공격수를 최대한 빨리 찾기 위해 여러 후보들을 조사 중"이라며 "조지아 출신인 흐비차는 팀과 콘테 감독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였으며, 콘테는 그를 놓치고 싶지 않아 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럴싸한 이야기는 맞다. 콘테 감독은 우승이 간절하다. 팀의 핵심인 흐비차가 떠나면서 나폴리의 스쿼드 가치는 70%까지 하락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Advertisement
앞서 콘테는 "팀에 헌신하고 차이를 만들어낼 준비가 된 선수"를 원한다고 말했다. 젊은 선수나 정보가 부족한 선수들은 고려하지 않겠다고도 이야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이나 이탈리아에서 공신력 있는 매체는 일절 손흥민의 나폴리행에 대해 보도하지 않고 있다. 나폴리의 선택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가르나초인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이 나폴리로 갔으면 하는 팬들의 바람은 분명하다. 최근 토트넘팬들이 손흥민의 약 10년간 활약과 헌신은 무시하고, 그에게 폭언과 욕설을 했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나폴리로 갈 수 있다면 그토록 바라던 우승과 세리에A 득점왕을 함께 노려볼 수 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콘테의 지도를 받으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