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서예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예지는 길거리에서 여성 지인을 끌어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그는 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여전한 미모에 팬들은 'AI처럼 보일 정도로 완벽하다', '너무 예쁘다'며 환호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멘탈 대단하다', '서딱딱씨. 친구와 스킨십 다 빼시고요'라며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서예지는 2021년 4월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에 휘말렸다. 김정현은 MBC 드라마 '시간' 남주인공으로 캐스팅 됐으나, 제작발표회에서 상대역인 서현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고 작품에서도 하차하며 맹비난을 받았다. 그런데 이런 김정현의 언행이 당시 연인관계였던 서예지의 사주에 의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카카오톡 메시지 대화내용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여배우와의 애정신이나 스킨십은 다 빼고 대본을 수정하라고 지시하고 스태프에게도 인사조차 하지 않고 최대한 딱딱하게 대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서예지 측은 "김정현 관련 논란이 서예지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다. 당시 김정현도 다른 드라마를 촬영하고 있던 서예지에게 키스신을 촬영하지 말라는 등의 요구를 했으나 서예지도 '그럼 너도 하지마'라는 식의 연인 간의 질투 섞인 대화가 오갔다. 이는 흔히 있는 애정싸움"이라고 해명했다. 또 학력 위조,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서도 모두 부인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환희, '불화' 母와 20년만 시장 나들이 중 대참사 "갑자기 사라져" ('살림남') -
전지현·필릭스, 마크롱 대통령 옆서 '방긋'…"이 조합 실화냐" 역대급 셀카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 1.'충격 꼴찌→1위' KIA 80억 대신 2억은 통했는데…'8위 집단 부진' 이게 문제다
- 2."SON 캡틴,약속 지켰습니다!" 엄지성 짜릿 동점골→'찰칵 세리머니' 시전→흐뭇한 손흥민 "약속 지키네... 잘한다"
- 3.한화 화이트 공백, 발 빠르게 움직였다…잭 쿠싱 6주 대체 영입 "한국 응원 문화 경험, 오랜 꿈이었다" [공식발표]
- 4.리그 최강 5선발! 11승 → 규정이닝 → 태극마크…25세 좌완선발의 큰 그림 [인터뷰]
- 5."승리 DNA 있다" 2026 최고 루키, 유신고 3총사 내전 될까? → 선배의 흐뭇한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