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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블라인드 채용 부문 최우수상(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이병찬 사원은 박람회를 찾은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성공이야기' 강연도 진행했다. 속칭 '무스펙'으로 시작했던 취업준비 시절부터 한국마사회에 입사하기까지 본인만의 솔직한 이야기로 학력, 나이 등에 따른 편견 없이 평가하는 '블라인드 채용'에 대해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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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운영된 현장 부스에서는 지난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직접 취업상담에 나섰다. 신입사원들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채용절차, 직무별 주요업무와 같은 기업정보와 더불어 본인만의 준비 과정과 노하우를 나눴으며, 3일간 약 550명의 청년 구직자가 방문했다. 아울러 부스 내에는 경력단절여성을 비롯한 여성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여성 구직자 전용 창구를 별도로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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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는 2025년 총 60명의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며, 내달 3일까지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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