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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은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 우승에 빛나는 임채빈이 수상했다. 임채빈은 종합득점과 승률 뿐만 아니라 상금, 다승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채빈은 2021년부터 4년 연속으로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가 됐다. 시상식에서 10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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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은 28기 석혜윤이 차지했다. 석혜윤은 "28기를 대표해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일생에 단 한 번밖에 기회가 없는 신인상을 받게 되어 더 기쁘다"며 "신인으로서 패기와 열정으로 매 경주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직 특선급에서 선행 전법으로 1위를 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특선급에서 꼭 선행으로 1위를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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