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2024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순위 1위부터 25위까지 공개됐다. 그중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1위를 차지한 송파구의 다양한 아파트들을 임장했다. 송파구 임장은 연예계 대표 송파구 토박이 배우 하석진이 김숙, 김대호와 함께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를 들은 김대호와 하석진은 말을 잇지 못 했고, 김숙은 "왜 다들 즐겁게 보다가 말이 사라지냐"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이에 김대호는 "저희 집의 열 배네요"라며 씁쓸해 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김대호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의 단독주택을 2억 500만원에 매수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개미마을의 주택 일대 개발이 가시화돼 화제를 모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