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16기 영자가 미스터 배를 향해 점점 커지는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23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돌싱민박을 찾은 청춘남녀들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최종선택을 앞두고 자신의 진심을 전할 수 있는 편지를 쓸 수 있는 기회를 줬다.
Advertisement
이때 미스터 배는 16기 영자에게 손편지를 쓰기로 했고, 이때 16기 영자가 방으로 찾아왔다.
엎드려서 편지를 쓰고 있던 미스터 배 옆에 영자는 나란히 엎드려 있었고, 이때 이 모습을 포착한 미스터 백김이 당황해 황급히 문을 닫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에 영자는 "어르신이 엄청 놀랐다. 나 이제 시집 다갔다"라며 민망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숙소로 돌아온 영자는 10기 영숙에게 "선택할까? 얼굴 보고 오니까 좋네"라고 미스터 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로 대세 굳힌다..압도적 퍼포먼스 예고